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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이 든다는 것은

한 줄 오두막 편지

by 더불어 숲 2022. 6. 5. 06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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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으면 좋다고 말하고

아니라면 아니라고 말하면 되는데,

그 짧은 말을 하기가 무척 어렵네요.

그리고 이 말은 더욱 어렵고 쑥스럽습니다.

"사랑합니다."

 

(2022년 6월 초순 박영오 글 사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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